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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교통사고처리·치료 선진화 학술대회' 성황리에 종료

 

'제10회 교통사고처리·치료 선진화 학술대회' 성황리에 종료

  

2016.11.03   조선일보

 

  

 

 

'제10회 교통사고처리·치료 선진화 학술대회'가 지난 1일부터 양일간 대전시 리베라 호텔에서 열렸다. 교통사고조사 및 처리 선진화 방안과 교통사고후유증 치료에 대한 신속·정확한 프로세스 확립을 위해 열린 이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회장 황귀연·사무총장 백주민)가 주최했으며, 전국 네트워크 단아안한의원이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


'국민을 위한 교통사고조사 선진화 방안'이라는 메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하반기 학술대회는 교통사고 분석의 과학화, 교통사고처리 절차의 간소화, 교통시설과 교통사고 등 여러 세부 테마를 갖고 발표·토론식으로 진행됐다. 교통사고에 대한 조사, 처리, 후유증 치료 등 각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증가하는 교통사고로 인한 물적 인적 피해에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하기 위한 치료 프로세스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실제 우리나라의 차량보유대수는 2016년 5월 기준 2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교통사고 발생건수 역시 2011년 이래 매해 6%이상 증가해 2015년에는 약 114만건(전체 사상자 수 약 181만명)의 사고발생 건수를 기록했다. 결국 매일 3천건 이상의 교통사고에서 5천명에 달하는 피해자가 발생하고 교통사고후유증을 호소하게 되는 것.


이번 학술대회를 후원하고 참석한 단아안한의원 관계자는 "늘어나는 교통사고량에 대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사고 후 처리와 후유증 치료에 대한 선진화 연구는 지속적으로 요구돼 왔던 바"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교통사고 발생부터 처리, 교통사고후유증 치료까지의 과정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화돼 이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자는데 많은 교감과 교류가 있었다"고 말했다.


단아안한의원은 서울(강서, 관악, 구로, 노원, 마포, 성동, 잠실, 종로), 경기(부천, 수원, 안양, 파주), 인천(계양, 연수), 대구, 부산, 군산, 대만 등 국내외 18개 지점을 갖추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ttp://busines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3/20161103020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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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큰믿음

등록일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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